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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셀은 혈소판 기술 혁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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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셀, 세계 최초 50ℓ 규모 배양기서 인공혈소판 생산 성공
50ℓ 규모 배양기에서 인공혈소판을 생산하는 모습 (사진=듀셀)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듀셀은 세계 최초로 50ℓ 규모 배양기를 활용한 인공혈소판 생산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듀셀은 2025년 말 기업부설연구소에 50ℓ 규모 배양기를 적용한 인공혈소판 생산 공정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번 인공혈소판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듀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기존 소규모 배양 단계를 넘어 임상과 상업화를 위한 스케일업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인공혈소판 분야에서 대량생산(Scale-Up) 공정 확립은 상용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로 꼽힌다. 실제로 듀셀의 경쟁사인 일본 메가케리온(Megakaryon)은 세계 최초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인공혈소판을 개발해 10ℓ 배양기 4대에서 임상 시료를 생산해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후 공정 Scale-Up에 대한 기술 개발을 지속했지만 최근에서야
1일 전


듀셀, ASH·ISSCR서 ‘인공 혈소판’ 성과 공개…상용화 가시화·재생치료 확장
- 미국혈액학회(ASH)서 인공 혈소판 ‘대량 생산’ 가능성과 실용화 전략 제시 -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서 인공 혈소판 ‘조직 재생 효과’ 연구 성과 발표 (사진 왼쪽부터) 듀셀의 미국혈액학회(ASH) 포스터 발표 현장,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 포스터 발표 현장에서 김치화 듀셀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 듀셀)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인공 혈소판 개발기업인 듀셀(Dewcell)은 지난 4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제67회 미국혈액학회(ASH)에서 줄기세포 분화 기반 인공 혈소판 생산 기술 확보 성과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듀셀은 이번 학회에서 50리터(ℓ) 배양기 규모의 스케일업 공정 개발 현황과 함께 향후 임상시험 및 상업화 추진 계획을 발표, 인공 혈소판의 대량 생산 가능성과 실용화 전략을 제시했다. 해당 발표는 세계 주요 석학 및 산업계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현
2025년 12월 16일


인공혈소판 상용화 가속…듀셀바이오, 혈액 대체 현실화
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 줄기세포 기반 인공혈소판 생산 플랫폼 구축 수혈·재생치료·배지 첨가물 3대 사업 병행 "국민이 체감하는 필수의약품 기업이 목표" [데일리팜=황병우 기자]줄기세포 기반 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바이오가 혈액 수급 구조의 한계를 기술로 돌파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혈소판 대량 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혈용 혈소판, 골관절염 재생치료제, 세포 배양용 배지 첨가물까지 세 갈래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단계적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팜은 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를 만나 회사 기술이 가진 차별점과 인공혈소판이 갖는 의료적 의미까지 들어봤다. 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 혈액 부족이 만든 문제의식…"지금 구조로는 한계 명확" 이민우 대표는 녹십자에서 약 10년간 백신, 혈액제제 등 다양한 신약 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거쳐 한독 연구기획실과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를 경험하며 신약개발 전주기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 구조를 겪은 전문
2025년 12월 15일


[K바이오 뉴프런티어 (23)] 듀셀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세계 첫 도전…글로벌 인공혈액 시장 선점하겠다"
이민우 대표 인터뷰 유도만능줄기세포로 인공 혈소판 생산 미국, 일본 경쟁사보다 상용화 속도 빨라 대량생산 시스템 특허 출원...플랜트 수출 기대 조만간 세계 최초로 50L급 대량생산에 도전 수혈용 인공혈소판, 2027년 임상 돌입 계획 치료용 파이프라인 임상도 준비 중 첨단바이오소재로도 개발...내년 본격 매출 기대 "인공 혈소판 기술로 인류가 직면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몫하겠습니다." 이민우 듀셀 대표는 최근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설립 4년차인 듀셀은 국내 유일의 인공 혈소판 개발 기업이다. 일본 메가케리온, 미국 스텔루라바이오 등에 비해 출발은 늦었지만 상업화 속도는 더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팬데믹 혈액부족 사태에 창업 결심 이 대표는 신약 개발의 전주기를 경험한 이력을 갖고 있다. 녹십자, 한독,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등 국내 굴지의 제약사와 바이오텍을 거치면서 신약 개발 관련한 거의 모든
2025년 11월 12일
![[K바이오 뉴프런티어 (23)] 듀셀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세계 첫 도전…글로벌 인공혈액 시장 선점하겠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28287_8462357e047f468ca4fc560aa4789a12~mv2.png/v1/fill/w_37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28287_8462357e047f468ca4fc560aa4789a12~mv2.webp)
![[K바이오 뉴프런티어 (23)] 듀셀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세계 첫 도전…글로벌 인공혈액 시장 선점하겠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28287_8462357e047f468ca4fc560aa4789a12~mv2.png/v1/fill/w_279,h_1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28287_8462357e047f468ca4fc560aa4789a12~mv2.webp)
듀셀, 김치화 전무이사 첨단재생의료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국내 최초 인공혈소판 개발 및 대량생산 시스템 구축 기여 ‘2025년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듀셀 김치화 전무이사(오른쪽에서 세번째).©재생의료진흥재단 듀셀(Dewcell)은 자사의 김치화 전무이사(CTO)가 지난 28일 열린 ‘2025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보건복지부와 재생의료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첨단재생의료 분야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듀셀 김치화 전무이사는 국내 최초로 인공혈소판을 개발하고, 대량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공혈소 판 상용화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첨단재생의료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듀셀은 인공혈소판 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바이오기업으로 응급 수혈 환자를 위한 수혈용 인공혈소판(en-aPLTTM), 조직재생 치료제(i-aPLPTM) 및 첨단바이오소재인
20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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