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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셀은 혈소판 기술 혁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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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선정
인공혈소판 기반 골관절염 치료제 기술력 인정…3년간 최대 6억원 지원 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Dewcell)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있다. 듀셀은 자체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혈용 혈소판, 골관절염 치료제, 세포배양용 배지 첨가물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12대 신산업 가운데 ‘생명·신약’ 분야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듀셀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통한
6일 전


듀셀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위한 준GMP 제조소 인수 완료"
2026년 상반기 내 50리터 규모 배양기 2기 신규 도입 예정 2028년까지 GMP 인증 획득 목표로 공정 고도화 본격 착수 ‘듀셀이 인수한 생산시설 전경(왼쪽) 및 생산시설 내부(오른쪽).©듀셀 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은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준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준GMP) 공장 인수 절차를 최종 마무리하고, 공식 운영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듀셀은 2025년 말 계약대금 납입을 완료한 이후 인력 재배치와 시설, 공정 정비 등 내부 준비 과정을 거쳐 2026년 2월 2일부터 안양공장을 공식 가동하기 시작했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내 50리터 규모 배양기 2기를 신규 도입하고, 인공혈소판 생산 공정에 최적화된 설비 레이아웃을 구축해 대량생산 체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앞서 듀셀은 지난 1월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세계 최초로 50리터 규모 배양기를 적용한 인공혈소판 대량생산에 성공하며 기술적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안양
2월 10일


듀셀, 세계 최초 50ℓ 규모 배양기서 인공혈소판 생산 성공
50ℓ 규모 배양기에서 인공혈소판을 생산하는 모습 (사진=듀셀)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듀셀은 세계 최초로 50ℓ 규모 배양기를 활용한 인공혈소판 생산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듀셀은 2025년 말 기업부설연구소에 50ℓ 규모 배양기를 적용한 인공혈소판 생산 공정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번 인공혈소판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듀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기존 소규모 배양 단계를 넘어 임상과 상업화를 위한 스케일업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인공혈소판 분야에서 대량생산(Scale-Up) 공정 확립은 상용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로 꼽힌다. 실제로 듀셀의 경쟁사인 일본 메가케리온(Megakaryon)은 세계 최초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인공혈소판을 개발해 10ℓ 배양기 4대에서 임상 시료를 생산해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후 공정 Scale-Up에 대한 기술 개발을 지속했지만 최근에서야
1월 30일


듀셀, ASH·ISSCR서 ‘인공 혈소판’ 성과 공개…상용화 가시화·재생치료 확장
- 미국혈액학회(ASH)서 인공 혈소판 ‘대량 생산’ 가능성과 실용화 전략 제시 -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서 인공 혈소판 ‘조직 재생 효과’ 연구 성과 발표 (사진 왼쪽부터) 듀셀의 미국혈액학회(ASH) 포스터 발표 현장,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 포스터 발표 현장에서 김치화 듀셀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 듀셀)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인공 혈소판 개발기업인 듀셀(Dewcell)은 지난 4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제67회 미국혈액학회(ASH)에서 줄기세포 분화 기반 인공 혈소판 생산 기술 확보 성과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듀셀은 이번 학회에서 50리터(ℓ) 배양기 규모의 스케일업 공정 개발 현황과 함께 향후 임상시험 및 상업화 추진 계획을 발표, 인공 혈소판의 대량 생산 가능성과 실용화 전략을 제시했다. 해당 발표는 세계 주요 석학 및 산업계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현
2025년 12월 16일


인공혈소판 상용화 가속…듀셀바이오, 혈액 대체 현실화
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 줄기세포 기반 인공혈소판 생산 플랫폼 구축 수혈·재생치료·배지 첨가물 3대 사업 병행 "국민이 체감하는 필수의약품 기업이 목표" [데일리팜=황병우 기자]줄기세포 기반 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바이오가 혈액 수급 구조의 한계를 기술로 돌파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혈소판 대량 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혈용 혈소판, 골관절염 재생치료제, 세포 배양용 배지 첨가물까지 세 갈래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단계적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팜은 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를 만나 회사 기술이 가진 차별점과 인공혈소판이 갖는 의료적 의미까지 들어봤다. 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 혈액 부족이 만든 문제의식…"지금 구조로는 한계 명확" 이민우 대표는 녹십자에서 약 10년간 백신, 혈액제제 등 다양한 신약 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거쳐 한독 연구기획실과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를 경험하며 신약개발 전주기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 구조를 겪은 전문
20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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