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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셀, 써모 피셔와 인공혈소판 전용 배양배지 공동 개발 착수

  • dewcellbio
  • 2025년 7월 1일
  • 1분 분량

Gibco 맞춤형 서비스 도입AOF 배지로 생산성·안전성·글로벌 진출 동시 확보


(왼쪽부터) 써모피셔 측 이상혁 수석, 소문경 이사, 한준성 전무 / 듀셀 측 김치화 전무, 신응균 수석연구원, 오선환 책임연구원 / 사진=듀셀
(왼쪽부터) 써모피셔 측 이상혁 수석, 소문경 이사, 한준성 전무 / 듀셀 측 김치화 전무, 신응균 수석연구원, 오선환 책임연구원 / 사진=듀셀

듀셀(대표 이민우)은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과 협력해 인공혈소판 생산 전용 맞춤형 배양배지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줄기세포 기반 인공혈소판 대량 생산의 효율성과 안전성,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다.


회사는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의 맞춤형 배지 설계 서비스인 Gibco Media by Design을 도입해 거핵세포의 분화 효율과 혈소판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 배지 조성을 설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되는 배지는 무혈청 및 동물 유래 성분을 전면 배제한 AOF(Animal Origin Free) 구성으로 제작되며, 듀셀에 독점 공급된다. 대량 생산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경제적 조성으로 설계해, 생산 단가 절감과 글로벌 규제 요건 충족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


써모 피셔는 세포주 및 배지 개발 분야에서 6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6년 이후 160건 이상의 맞춤형 배지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회사는 특히 실험 설계 기반의 데이터 분석(Design of Experiment, DOE) 방식을 통해 배지 성분을 정밀 최적화하는 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듀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인공혈소판 생산 전용 배지를 통해 생산성, 안전성, 규제 적합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Gibco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혈소판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AOF 배지 적용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듀셀은 향후에도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해, 줄기세포 기반 인공혈소판 생산 기술의 상업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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